타원을 품은,<br />자연의 흐름을 잇는 서화원
별채가 있는 단층 주택 <br /> <br />Interior Design & Construction Coordination
설계를 마치고<br />옹달샘 건축주 분과 함께 나눈 이야기<br /><br /><br />집을 짓고 싶어진 이유는?<br />설계 시 가장 중점을 두었던 점은?<br />설계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은?<br />오아키와 설계과정은 어땠는지?
'석양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삶'<br /><br />옹달샘을 닮은 2개의 중정과<br />손님을 위한 별채가 함께 있는 집
'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집'<br /><br />58평의 작은 코너땅에<br />중정을 품고 있는 ㄷ자 집.
3대가 함께 사는 해피하우스<br /><br />할머니부터 손자까지,<br />각자의 삶의 속도에 따라 구성된 온기 가득한 집